핵심 요약
- 대상: 아직 해당 해외 플랫폼에 입점하지 않은 소상공인
- 필수 '플랫폼 입점지원' + 선택 '콘텐츠·컨설팅·특허(지재권)'
- 2026년 2차 기준 최대 562만 5천 원 = 국비 450만 원(80%) + 자부담(20%) · 120개사 내외
어떤 사업인가요
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해외 온라인 플랫폼 진출을 돕는 사업이에요. 선정되면 '수출바우처' 메뉴판에서 원하는 서비스와 수행기관을 골라 진행합니다.
지원 내용
- 필수 — 해외 플랫폼 입점지원 (이걸 안 받으면 선정 취소)
- 선택 — 콘텐츠 제작, 컨설팅, 특허·지재권
신청 대상
- 정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 (소상공인 기본법 기준)
- 신청하는 플랫폼에 아직 입점하지 않은 업체 (이미 입점한 플랫폼으로 신청하면 선정 취소, 다른 플랫폼 신규 진출은 가능)
신청·진행 순서
- 소상공인24 회원가입 (대표자 명의 휴대폰 인증, 공동대표는 주 대표자만)
- 공고 확인 후 소상공인24에서 신청
- 선정 후 수출바우처 메뉴판에서 서비스·수행기관 선택
- 전문기관 승인 → 수행기관과 계약
- 계약과 자부담금 납부는 각각 2주 안에 (넘기면 선정 취소될 수 있음)
더타임즈가 돕는 것어느 플랫폼으로 신청할지, 선정 후 어떤 서비스를 고를지 같이 정하고, 입점·상세페이지·운영까지 진행합니다.
금액·모집 규모·일정은 2026년 2차 공고 보도 기준이며, 차수·연도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. 신청 전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이미 쇼피에 입점했는데 신청할 수 있나요?
쇼피로는 안 되고, 아직 입점하지 않은 다른 플랫폼(예: 아마존, 큐텐)으로는 신청할 수 있어요.
자부담이 있나요?
있어요. 지원 금액에 자부담이 포함돼 있고, 선정 후 2주 안에 납부해야 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