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요약
- 입점 전: 입점지원 — 국비 450만 원(80%) + 자부담 20%
- 입점 후: 활용지원 — 광고·리뷰체험단·인플루언서 등 마케팅
- 신청은 소상공인24에서, 해마다 공고 확인
내 상황에 맞는 사업 찾기
| 내 상황 | 볼 사업 | 지원 내용 | 비용 구조 |
|---|---|---|---|
| 아직 입점 전 | 해외 온라인 플랫폼 입점지원 | 입점 + 콘텐츠·컨설팅·지재권 | 최대 562.5만 원 중 국비 450만 원(80%), 자부담 20% |
| 이미 입점 (아마존·쇼피·큐텐) | 해외 온라인 플랫폼 활용지원 | 운영 컨설팅, 키워드·배너 광고, 리뷰체험단, 인플루언서·SNS | 자부담 여부·비율은 공고문 확인 |
| 배송비가 부담 | 소상공인 물류지원 | 해외 배송·통관 | 물류비 80% 지원 (2026년 보도 기준) |
입점지원: 국비 80%
아직 그 플랫폼에 입점하지 않았다면 입점지원이에요. 2026년 2차 기준 최대 562만 5천 원 중 국비가 450만 원이라, 내 돈은 20%만 들어가요. 입점은 필수, 콘텐츠 제작·컨설팅·특허는 골라서 씁니다.
활용지원: 입점한 뒤 마케팅
아마존·쇼피·큐텐재팬 중 한 곳이라도 입점했다면 활용지원을 볼 수 있어요. 전년도 플랫폼 매출 1.5만 달러를 기준으로 광고·리뷰체험단 또는 인플루언서·SNS 홍보를 지원합니다.
신청 방법
- 소상공인24 가입 (대표자 휴대폰 인증)
- 공고에서 대상·플랫폼 조건 확인
- 신청 → 선정 후 수행기관 선택·계약
- 자부담 납부 후 서비스 진행
더타임즈가 하는 일어느 사업이 맞는지 진단하고, 신청서 준비부터 입점·상세페이지·광고 운영까지 함께합니다.
금액·비율은 2026년 공고·보도 기준이며 차수·연도마다 달라질 수 있어요. 활용지원의 자부담 비율은 해당 공고문에서 확인하세요.
관련 글: 입점지원 자세히 · 판로(활용)지원 자세히 · 소상공인24 신청 방법
자주 묻는 질문
입점만 해도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?
네, 아마존·쇼피·큐텐재팬 중 한 곳에 입점한 소상공인이면 활용지원(마케팅)에 신청할 수 있어요. 선정은 공고의 평가 기준에 따라요.
자부담은 정말 20%인가요?
입점지원은 최대 562.5만 원 중 국비 450만 원이라 자부담이 20%예요. 활용지원·물류지원은 사업마다 다르니 공고문을 확인하세요.